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ETF·펀드·채권을 한 계좌에 담아 운용하며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입니다. 종류부터 비과세 혜택, 개설 방법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ISA 뜻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예금·ETF·펀드·채권을 한 계좌에서 운용 |
| 연간 납입 한도 | 2,000만원 (5년 누적 최대 1억원) |
| 비과세 한도(일반형) |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
| 비과세 한도(서민형) | 수익 400만원까지 비과세 (총급여 5,000만원 이하 등) |
| 개설 방법 | 증권사 앱에서 비대면 5분 개설, 1인 1계좌만 가능 |
📌 ISA 계좌, 왜 지금 개설해야 할까
ISA 계좌는 손익을 통산한 후 비과세 한도까지 세금이 붙지 않는 절세형 통합 계좌입니다. 의무 가입 3년 카운트가 개설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늦게 개설할수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점도 늦어집니다.
📊 ISA 계좌 종류
| 유형 | 가입 조건 | 비과세 한도 |
|---|---|---|
| 서민형 |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 사업자 | 400만원 |
| 일반형 |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15세 이상 근로소득자) | 200만원 |
| 농어민형 |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 농어민 | 400만원 |
💰 비과세 혜택, 일반 계좌와 비교하면
- 일반 계좌에서 수익 300만원이 나면 15.4% 세율로 약 46만원의 세금이 붙습니다.
- ISA 일반형은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만 9.9%로 과세되어 약 10만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 수익이 난 상품과 손실이 난 상품을 합산해 순이익에만 과세하는 손익통산 효과도 있습니다.
- 3년 만기 후 연금계좌(IRP·연금저축)로 이전하면 전환 금액의 10%(최대 300만원)를 추가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 ISA 개설 방법과 주의사항
- STEP 1 증권사 앱 설치 (삼성증권·미래에셋·키움·한국투자 등)
- STEP 2 비대면 계좌 개설 신청 (중개형·일반형으로 우선 개설)
- STEP 3 서민형 조건이 되면 홈택스에서 소득확인증명서 발급 후 전환 신청
- 주의 의무 가입 3년 이내 중도해지 시 세제 혜택이 반환되고 이자소득세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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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1. ISA 계좌에는 어떤 상품을 담을 수 있나요?
중개형 ISA 기준으로 국내 주식·ETF, 국내 상장 해외 ETF, 국내 펀드, 채권, 예금·적금 등을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주식 직접 매수는 불가능합니다.
Q2. 일반형과 서민형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조건이 된다면 반드시 서민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비과세 한도가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2배 늘어납니다. 처음 일반형으로 개설했더라도 소득확인증명서를 제출하면 서민형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Q3. ISA 계좌는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아니요,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를 옮기고 싶다면 계좌 이전 신청을 해야 합니다.
Q4. 3년 만기 전에 돈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중도 인출은 가능하지만, 인출한 금액만큼 납입 한도가 복구되지 않습니다. 다만 계좌 자체를 해지하지 않는 이상 세제 혜택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