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나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영어로 보고해야 할 때, 애매하게 말하면 신뢰도가 떨어져 보일 수 있어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진행상황을 전달하는 표현을 정리했어요.
📋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상황 | 프로젝트 진행상황 보고 |
| 핵심 포인트 | 구체적인 수치·일정과 함께 전달하기 |
| 자주 쓰는 표현 | on track, behind schedule, wrap up |
| 난이도 | 중급 |
| 활용 장면 | 주간 보고, 팀 미팅,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
✅ 순조롭게 진행 중일 때
- We’re on track to meet the deadline. (마감일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요)
- Everything is going according to plan. (모든 게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요)
- We’ve completed about 70% of the project. (프로젝트의 약 70%를 완료했어요)
⚠️ 지연되고 있을 때
- We’re a bit behind schedule due to some unexpected issues. (예상치 못한 문제로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어요)
- We’re facing a delay with the vendor delivery. (공급업체 배송 문제로 지연이 발생하고 있어요)
- We may need an extra few days to finish this. (마무리하는 데 며칠 더 필요할 것 같아요)
📊 구체적으로 보고하기
- The design phase is complete, and we’re moving on to development. (디자인 단계는 완료됐고 개발 단계로 넘어가고 있어요)
- We expect to wrap this up by next Friday. (다음 주 금요일까지는 마무리할 예정이에요)
- Let me walk you through what’s been done so far.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을 설명드릴게요)
📩 이메일로 보고하기
이메일로 보고할 때는 ‘I wanted to give you a quick update on…’으로 시작해 진행 상황, 남은 작업, 예상 완료일 순으로 정리하면 명확하게 전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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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지연 소식을 전할 때 어떻게 하면 덜 부정적으로 들리나요?
문제를 언급한 뒤 바로 해결 방안을 덧붙이면 좋아요. 예: We’re behind schedule, but we’ve adjusted the plan to catch up by Friday.
on track이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계획한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구두 보고와 이메일 보고 표현이 다른가요?
큰 차이는 없지만 이메일에서는 좀 더 격식 있고 구조적으로(현황-남은 작업-일정) 정리하는 게 좋아요.
진행 상황을 물어볼 때는 어떻게 말하나요?
Could you give me a status update? 또는 How’s the project coming along?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