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시술 비용 부담도 커지죠. 2026년부터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가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바뀌었어요. 지원 금액부터 신청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난임 진단을 받은 법률혼·사실혼 부부 (소득기준 폐지) |
| 신선배아 | 회당 최대 110만원 |
| 동결배아 | 회당 최대 50만원 |
| 인공수정 | 회당 최대 30만원 |
| 지원 횟수 | 체외수정 20회 + 인공수정 5회 (출산 1회 기준 재산정) |
💰 2026년 얼마나 지원되나요?
2026년부터는 소득 수준에 따른 차등 지급이 폐지되면서 지원 대상이 크게 넓어졌어요. 신선배아는 회당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는 50만원, 인공수정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 횟수는 출산 1회를 기준으로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가 다시 산정돼요.
📝 신청 대상 확인하기
- 피임 없이 1년 이상 자연 임신이 되지 않아 의료진의 난임 진단을 받은 경우
- 법률혼 부부, 또는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가 보건소에서 확인된 부부
- 2026년부터 소득 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가 대상에 포함돼요
🖊️ 신청 방법
- 온라인: 정부24(www.gov.kr)에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검색 후 공동인증서·간편인증으로 신청
- 온라인: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에서도 동일하게 신청 가능
- 방문: 여성 배우자 주소지 관할 시·군·구 보건소 방문 신청
💡 신청 시 꼭 확인할 점
시술 전에 미리 지원 결정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병원 예약 전에 보건소나 정부24에서 지원 대상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좋아요. 지자체별로 추가 지원금을 얹어주는 곳도 있으니 거주지 보건소에 별도 문의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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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소득 기준이 있나요?
2026년부터 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난임 진단을 받은 모든 부부가 지원 대상이에요.
미혼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법률혼 또는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사실혼 관계가 보건소에서 확인된 경우에만 지원받을 수 있어요.
지원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출산 1회를 기준으로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가 지원되고, 출산하면 횟수가 다시 산정돼요.
어디서 신청하나요?
여성 배우자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정부24·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