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나 후배에게 업무를 맡길 때, 명령조가 아니라 정중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영어 표현을 알아두면 훨씬 프로페셔널하게 들려요. 업무 지시 상황별 필수 표현을 정리했어요.
📋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상황 | 팀원·후배에게 업무 지시하기 |
| 핵심 포인트 | 명령조보다 요청·제안 형태 사용 |
| 자주 쓰는 표현 | Could you, I’d like you to, Please make sure |
| 난이도 | 초중급 |
| 활용 장면 | 업무 배정, 마감일 안내, 우선순위 전달 |
📋 업무 배정하기
- Could you take care of this by Friday? (금요일까지 이 업무 처리해주실 수 있나요?)
- I’d like you to handle the client report this week. (이번 주 클라이언트 보고서를 맡아주셨으면 해요)
- Would you mind looking into this issue? (이 문제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 마감일과 우선순위 전달하기
- This needs to be the top priority for today. (오늘 가장 우선순위로 처리해주세요)
- Please make sure this is done before the meeting. (회의 전까지 꼭 완료해주세요)
- Let’s aim to finish this by end of day. (오늘 안으로 마무리하는 걸 목표로 합시다)
✅ 진행 상황 확인하기
- How’s it going with the report? (보고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 Just checking in on the status of this task. (이 업무 진행 상황 확인 차 연락드려요)
- Let me know if you run into any issues. (문제가 생기면 알려주세요)
🙏 도움 요청 및 위임하기
- Could you assist John with this project? (John이 이 프로젝트 하는 것 도와주실 수 있나요?)
- I’m going to delegate this task to you. (이 업무를 당신에게 위임하려고 해요)
- Feel free to reach out if you need clarification. (궁금한 점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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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지시할 때 조심할 표현이 있나요?
You must나 You have to 같은 명령조보다 Could you, I’d like you to처럼 정중한 표현을 쓰는 게 좋아요.
급한 업무를 지시할 때는 어떻게 말하나요?
This is urgent, could you prioritize this?처럼 긴급함과 정중함을 함께 전달하면 좋아요.
이메일과 구두 지시 표현이 다른가요?
큰 차이는 없지만 이메일에서는 Please find attached, kindly 같은 표현을 조금 더 격식 있게 사용해요.
업무 완료를 확인할 때 쓰는 표현은?
Has this been completed? 또는 Can you confirm this is done?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