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동료나 거래처와 이메일이나 화상회의로 미팅 일정을 조율해야 할 때, 막상 영어로 쓰려면 막막할 때가 많아요. 미팅을 제안하고, 날짜를 조율하고, 필요하면 일정을 변경하는 순간까지 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상황별로 정리해봤어요.
📋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주제 | 미팅/약속 일정 조율 영어 표현 |
| 활용 상황 | 이메일, 화상회의, 전화 통화 |
| 난이도 | 초급~중급 |
| 핵심 표현 수 | 7개 핵심 문장 |
💬 미팅 제안할 때
| 상황 | 영어 표현 |
|---|---|
| 미팅을 요청할 때 | I would like to have a meeting with you this week. |
| 다음 주 일정 제안 | Could we schedule a meeting for next week? |
📅 날짜/시간 조율할 때
| 상황 | 영어 표현 |
|---|---|
| 상대방 일정 물어볼 때 | Please let me know where is convenient for you. |
| 가능한 날짜 제시할 때 | Please let me know if any of the following dates are suitable for you. |
🔄 일정을 변경해야 할 때
| 상황 | 영어 표현 |
|---|---|
| 일정 변경을 요청할 때 | I’m afraid something has come up, and I need to reschedule our meeting. |
| 재조율 제안할 때 | Can we reschedule? |
✅ 일정을 확정할 때
- Great, let’s lock in Thursday at 10 AM KST.
- That works for me. See you then.
- Looking forward to our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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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미팅 제안 이메일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I would like to have a meeting with you this week’처럼 목적을 먼저 명확히 밝히는 문장으로 시작하면 좋아요.
일정 변경을 부드럽게 요청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I’m afraid something has come up, and I need to reschedule our meeting’처럼 사과와 이유를 함께 전달하면 예의 있게 들려요.
구체적인 시간을 확정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이 있나요?
‘Let’s lock in Thursday at 10 AM KST’처럼 ‘lock in’을 사용하면 일정을 확실히 확정하는 뉘앙스를 줄 수 있어요.
시차가 있는 해외 미팅에서 주의할 점이 있나요?
시간대를 표기할 때 KST, EST처럼 표준시 약어를 함께 적어주면 오해를 줄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