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트너나 외국인 상사와 함께하는 저녁 식사 자리, 메뉴 추천부터 건배 제안까지 자주 쓰는 영어 표현을 알아두면 훨씬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 요약 정리
| 항목 | 내용 |
|---|---|
| 주제 | 비즈니스 디너(Business Dinner) 영어 표현 |
| 활용 상황 | 해외 파트너 접대, 출장 중 식사 자리 |
| 난이도 | 중급 |
| 추천 대상 | 해외 출장, 외국계 기업 근무자 |
🍽️ 메뉴 추천과 주문 표현
- What would you recommend from the menu? (메뉴에서 뭘 추천하시나요?)
- I will have the same as you. (당신과 같은 걸로 할게요.)
- Do you have any dietary restrictions I should know about? (혹시 식사 제한 사항이 있으신가요?)
🥂 건배와 스몰톡 표현
- Let’s raise a toast to our partnership. (우리의 파트너십을 위해 건배합시다.)
-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join us tonight. (오늘 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How has your trip been so far? (지금까지 여행은 어떠셨나요?)
💳 계산과 마무리 표현
- Please, let me get this one. (이번엔 제가 계산하겠습니다.)
- It was a pleasure dining with you. (함께 식사해서 즐거웠습니다.)
- Let’s continue this conversation tomorrow at the meeting. (내일 미팅에서 이 이야기를 계속 나누죠.)
🔑 비즈니스 디너 매너 팁
식사 초반에는 업무 이야기보다 가벼운 스몰톡으로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계산은 초대한 쪽이 하는 것이 일반적이니 미리 준비해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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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건배사는 꼭 길게 해야 하나요?
아니요, 짧고 진심 어린 한두 문장이면 충분해요.
계산은 누가 하나요?
보통 초대한 쪽이나 접대하는 쪽에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인 매너예요.
식사 중 업무 이야기를 해도 되나요?
가벼운 스몰톡으로 시작한 뒤 자연스럽게 업무 이야기로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
음식 알레르기를 물어볼 때 어떻게 표현하나요?
“Do you have any dietary restrictions?”처럼 정중하게 물어보면 돼요.